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괜찮을꺼야 괜찮을꺼야 하고 바랬지만 결국 버틸지를 못하고 떠났네요
저같은 새끼가 뭐 위로 받고자가 올린건 아니고 그냥 불쌍한 저 고양이 가는 길 명복 좀 빌어주십사 올려봅니다.
유머
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반려묘가 어제 세상을 떠났습니다.
2일 전10606
괜찮을꺼야 괜찮을꺼야 하고 바랬지만 결국 버틸지를 못하고 떠났네요
저같은 새끼가 뭐 위로 받고자가 올린건 아니고 그냥 불쌍한 저 고양이 가는 길 명복 좀 빌어주십사 올려봅니다.댓글 6개
2일 전
아니 근데 고양이가 먼저 가면 주인이 슬픈 거지, 주인이 못 버티면 고양이도 못 버티는 거 아닌가 ㅋ
2일 전
그래도 위로는 좋은거 아니냐 ㅇㅇ
2일 전
어 이건 뭔 소리야 ㅋㅋ 고양이가 주인 마음 읽냐
2일 전
근데 저 고양이 옷 입은거 보니까 꽤 오래 함께했던 거 같은데 ㄹㅇ
2일 전
저 눈 봤어? 진짜 천사네ㅋㅋ
2일 전
저 표정 봤어? 진짜 행복했었네 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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