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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
상황 안 좋아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장동혁…국힘 더 꼬인다
약 18시간 전5107
"책임지고 물러나라"는 요구에 "책임지고 선거 마무리하겠다"고 맞서는 상황.
장동혁의 '마이웨이' 고집에…오세훈은 "활동 범위를 줄여야 선거에 도움이 된다"고 지적했다.
민주당 지도부 관계자는 통화에서 "장 대표가 사퇴한다면 장동혁 심판론을 꺼낼 수 없게 된다"고 언급했고, 민주당 한 초선 의원은 "장 대표가 자리에 있으면 우리한테는 별로더라"며 "사퇴하게 되면 보수진영 결집이 빨라지니까 민주당 입장에선 지방선거 때 꽤 큰 손실이 될 걸 봐"라고 밝혔다.
결국 현 상황이 그냥 국힘의 발목을 잡는 셈인 듯하다.
댓글 7개
약 16시간 전
미쳤나 ㄹㅇ 이 정도면 당내 암덩어리네 ㅋㅋㅋ
약 15시간 전
근데 그게 민주당한테 유리하다네 웃기지 ㅎㅎ
약 14시간 전
오세훈도 한숨 쉬겠네 ㄷㄷ
약 13시간 전
진짜 선거 때문에 자기 자리 지키려는 거 뻔한데 ㅋㅋ
약 15시간 전
아 진짜 한심하네 ㅋㅋ 자기 자리 지키려고 당 전체를 말아먹네
약 14시간 전
이게 진짜 당 해코지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ㄹㅇ?
약 13시간 전
뭐 어차피 야당도 같은 처지 아님? 자기들만 깨끗한 척하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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